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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402
2021. 4. 2. 20:57 category : 매일

1. 찬희보면 힘이난다. 탈덕은 아닌대 지금 또 딴 놈이 좋아지기 시작함. 일단 본진 찾고 나니까 맘이 편하긴 하네. 노래가 좋아서 무대를 보다가 걸려듦. 덕질은 4개월 뒤에 하자구.

 

2. 단권화 내가 하기 싫어서 걍 책 샀다. 살까말까 하루 정도 고민했는데 이 시간에 걍 사가지고 공부하는게 빠르겠더라.

 

3. 지난번에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겠다고 한거 취소ㅋㅋㅋㅋㅋㅋㅋ 각 과목당 요약정리 강의를 하루에 4개씩 듣고있는데 이거 듣는다고 다 미루다보니까 운동할 시간도 아깝더라. 근데 지금 온 몸이 작살 나기 일보직전이라 주말에 주 2회씩이라도 하기로ㅋㅋㅠㅠㅠㅠㅠㅠ 진짜 온 몸이 작살나는 중임.

 

4. 그 머냐.. 나는 일 할 때 말을 잘 안하는 편인데 내 파트에서 일하는 애가 입을 털고 다니는지? 뒤에 먼 얘기를 한 걸 들었는데 지금 냅다 가서 대가리 빵꾸내고 싶음. 시발. 내가 말 안하고 있는게 불만이 없어서 인 줄 아냐 시발아. 암튼 이러면 안 좋은게 입 턴 걸 들은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?볼까봐 그게 걱정댐. 나도 할 말은 있으니 찜찜하지 않아야되는데 이런 건 굳이 해명할 기회가 없으니까ㅋ 시발. 암튼 나는 10월까지는 뻐기고 있을 거고. 걸리면 나도 작살 낼 꺼다 시발아. 이런 건 진짜 걸리지를 말아야하는건디 걸렸다 이거야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괜히 찜찜하다가 속으로 화내다가 오락가락임. 시발시발. 이런 걸로 감정 빼앗기기 싫음. 바빠 죽것는디.

 

5. 지난달부터 먹고싶은 거 다 먹고있어서 마이너스라 그런지 빨리 월급 받고싶다.

 

6. 트위터를 안 하니까 여기다가 이렇게 하게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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